일본은 현재 잃어버린 30년이라는 저성장에서 탈피하고 생산인구감소, 생산설비노후화, 기술투자 부진 등 대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DX(digital transformation)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이에 따른 향후 DX와 관련된 비약적인 확대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. 2030년까지 2021년과 비교하여 약 2.8배의 성장을 일본 굴지의 싱크탱크인 후지키메라총연에서 전망하고 있습니다.
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IT인재가 필요합니다.
일본의 기업들 역시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. IT전공자가 아니어도, 초심자일지라도 그 문을 열고 있습니다.
교환학생, 워킹홀리데이, 취미생활 및 독학 등으로 일본어를 잘 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. 아울러 여러가지 이유로 일본에 거주하고 싶은 한국의 인재도 상당히 많습니다.
일본어 라는 본인의 능력에 IT실력이라는 무기를 갖춰 일본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하실 수 있기를, 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저희 솔데스크 해외사업부에서 전력으로 서포트 하겠습니다.